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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nicTOYS: 3D프린터로 만든 블록토이

3D프린팅+토이+교육을 잘 접목시킨 bionicTOYS가 킥스타터에 등장했습니다.
2년 전 제품디자이너였던 29살의 Marcel Pasternak이 고안한 bionicTOYS는 다른 3D프린티드 장난감들이 캐릭터나 작동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것을 보고, 레고처럼 단순하지만 다양한 자유도를 가지고 있는 브릭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레고나 다른 브릭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호환성이 뛰어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지금까지 3D프린팅으로 제조되던 브릭들을 사출성형 방식으로 변경하겠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펀딩실적이 좋지는 못하네요.
카피하는 것이 아니라 3D프린팅의 특징을 살려 독자적인 토이 시스템을 만드든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참고)
1. 킥스타터페이지: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229300248/bionictoys-because-nature-is-flexible
2. bionicTOYS:  http://bionictoy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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