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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텍의 데스크탑 메탈 3D프린터

우리나라 3D프린팅 업계의 자랑 중 하나인 인스텍(InssTek) 관련 최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먼저 어제 국내 뉴스에서 보도된 내용으로, 인스텍의 초대형 메탈 프린터 MX 그란데 (MX Grande) 1대를 러시아 RUND대학교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합니다. MX그란데는 최대 4mX1mX1m 크기의 금속 조형물을 제작할 수 있는 초대형 프린터이며, 이번 계약의 규모는 230만 달러 (약 27억원)로, 프랑스 BeAM과의 수주경쟁에서 이겼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세요.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986

 

 

또 다른 소식은,
소형 메탈 3D프린터 출시 소식입니다. 인스텍 측은 '세계 최초의 DED 방식 데스크탑 금속 3D프린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스텍의 독자기술인 DMT(Direct Metal Tooling)기술을 그대로 적용한 소형 프린터입니다.
브로셔상의 제원으로는 전체 시스템의 크기가 850X850X950mm, 중량은 300kg이고 작업공간은 200X200X200mm입니다.

실제로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데스크탑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크기입니다.

 

 

 

참고) http://www.insstek.com/

 

3D프린터의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특히 금속 3D프린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웃나라 중국 업체들의 산업용 3D프린팅 관련 소식이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이때 국내 업체에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니 기분이 좋네요. 

이상으로 오늘 소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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