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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AS: 실내 스캐닝 앱

2013년 킥스타터를 통해 아이패드 장착용 3D스캐닝 장치, Structure Sensor 를 데뷔시켰던 Occipital이 실내공간을 스캐닝, 측정하고, CAD모델로 변환시킬 수 있는 새로운 앱 'Canvas'를 선보였습니다.
유저들은 앱을 이용하여 클릭한번에 방전체를 캡쳐할 수 있으며, 방을 한바퀴 돌면서 스캔하기만 하면 정확한 디지털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합니다. 스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분도 안걸리며, CAD파일을 원한다면 48시간안에 Occipital의 전문가들이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내준다고 합니다.
실내 인테리어 사업체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앱은 무료이며, Structure Sensor는 379달러, 광각렌즈는 39달러, CAD파일 변환비용은 1회에 29달러입니다. Occipital의 CEO, 제프리 파워스는 수년 내 대부분의 실내 인테리어의 방법이, 직접 방문하는 대신 디지털 데이터를 보내는 것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참고)
1. 관련소식:  http://www.3ders.org//articles/20161111-new-3d-scanning-app-lets-you-digitize-your-home-convert-scans-to-cad.html
2. Occipital 홈페이지:  http://occip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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