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3D 패션쇼

 

 

 

패션 분야에서 3D프린팅 기술의 적용은 꽤 오래전 부터 이루어져왔습니다.
패션 디자이너들은 기술과 신소재에 따른 변화의 수용에 매우 익숙해져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매우 중요한 수단인 디자이너의 세계에서는 자신의 상상과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로 3D프린팅 기술을 받아드리기 때문에 이제는 왠만한 패션쇼에서는 3D프린트된 의상이나 소품을 사용하는 것이 별로 특별하지도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이리스 반 헤르펀(Iris Van Herpen)같은 젊은 선구자들 부터 다닛 펠레그(Danit Peleg) 등 개별 디자이너들의 의상들, 너버스시스템(Nervous System)의 Kinematics Dress 등 각종 뉴스나 기사를 통해 여러번 3D프린트된 의상을 보셨을 것입니다. 범위를 넓히면 여성구두, 핸드백, 남성 타이 등은 이미 상업화된 모델들도 있고, 기능성 속옷. 각종 액세서리, 장식구 등 패션 쪽에서는 적용사례가 너무 너무 많죠^^

이번 패션쇼는 독일 뒤셀도르프, Platform Fashion 이벤트의 일환으로 지난 주말(23일) 열렸는데 주제가 "3D 패션"이었던 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3ders.org에서 입수한 사진들을 투척하는 것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